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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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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군산은 한반도 침략의 전초기지가 되어 인구의 유입이 늘어나 그때까지 이용하던 수덕산 정수장으로는 식수문제를 해결할 수 없게 되자 새로운 저수지 공사로 건립된 수원지이다.
1912년 6월 시작된 공사는 1915년 1월에 준공하였는데 연 인원 10만명이 동원된 공사였다고 한다.

구 )제1수원지 제방은 식수를 저장하기 위한 제방과 수위 측정탑인 수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산업시설물이다.
현재는 식수공급이라는 원래의 용도는 중단되고 월명호수라는 이름으로 군산시민의 휴식처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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