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메인 콘텐츠

발산리 6각부도

뒤로이동

  • 폰트작게
  • 폰트작게
  • 전화걸기
  • 스토리텔링
  • 위치찾기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 185호 일반적인 탑형 부도양식을 따르면서 그 평면이 6각이라는 희소성과 함께 비교적 높은 조각수법으로 예술적 가치 또한 지니고 있다.

발산초등학교에 자리하고 있는 육각부도는 1903년 일본인 ‘시마타니 야소야’라는 농장주가 어느 절터에서 가져온 것으로 전한다.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부도는 높이 175㎝로, 육각의 2단 받침돌 위에 탑신과 옥개석을 올린 형태이다.
육각의 탑신 2면에는 문(門) 형태를 새겼고, 4면에는 사천왕상이 희미하게 새겨진 것으로 보인다.

주소 및 카피라이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