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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준 효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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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종 24년(1529)에 건립된 이 비는 『신증동국여지승람』 옥구현 인물조에 나오는 효자 두세준에 대한 기록을 적고 있다.

충효를 근본으로 하는 유교사회였던 조선시대에 효자로 공인됨은 지역사회와 가문의 영광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두세준의 효행은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옥구현지』등의 인물도 첫머리에 등장하였다.

그는 모친이 병들자 변을 맛보아가며 극진히 보살폈으며, 모친이 죽은 뒤에는 묘 옆에 여막을 지어 거주하면서 예를 다하여 삼년상을 치를 만큼 효행이 깊어, 중종 23년(1528)에 나라에서 정려를 세울 것을 명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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