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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도 대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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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도면 신시도 서쪽에 위치한 대각산은 187m의 높지 않은 산으로 월영산과 마주하고 있다.
고군산군도 24개 섬 중에 대각산과 월영산은 가장 면적이 넓고 높은 산이다.

대각산은 줄기가 용의 형국을 하고 있으며, 동쪽에는 무등산 서석대와 입석대를 방불케하는 바위들이 큰 뿔처럼 뾰족뾰족한 암릉으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대골산 또는 대각산으로 부른다고 한다.

대각산 정상에는 3층으로 된 전망대가 위치해 있어, 고군산군도를 비롯 서해의 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신라 때부터 신치산으로 불린 월영봉(198m)은 선유8경의 하나인 월영단풍으로 유명하고, 고운 최치원이 단을 쌓고 글을 읽는 소리가 중국까지 들렸다는 설화가 있다.
동쪽에 월영산이 위치해 있으며,월영봉에서 대각선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서해안 최고의 섬산행 등산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대각산-월영봉코스(약 3시간)는 높지 않은 산이지만 동쪽에 월영봉 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굴곡진 돌산이기 때문에 만만한 산은 아니라고 한다. 지금도 새만금방조제(33km) 개통으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는 신시도 내 대각산, 월영봉은 전국의 각지에서 관광객 뿐만 아니라, 많은 산악인들이 찾고 있다.

최근 구불길 코스로 지정되어 군산시에서도 홍보 및 관리에 앞장서고 있으며, 많은 산악인들이 방문하여 입소문으로 인해 전국에서도 섬산행 등산코스로 유명해져 군산의 또다른 관광의 일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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