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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수원지 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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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군산 지역의 식수 공급을 위해 점방산과 설림산 계곡 일대에 만들어진 수원지로, 1912년 6월 18일 착공한 뒤 연인원 10만 명을 동원해 1915년 1월 4일 완공하였다.

식수를 저장하기 위한 제방과 수위측정 탑인 수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질 보호차원에서 수원지 제방 남쪽 끝 인근에 위치하던 선종암은 수몰되어 폐사되었다. 당시 선종암에 있던 불상과 3층 석탑 등은 설림산 서쪽에 자리한 은적사로 옮겨졌다. 

원래의 용도는 오래전에 중단되었으나 원형의 보존상태가 좋은 편이며, 현재는 월명공원 내에 위치하며 월명호수라 불리는 군산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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